티스토리 뷰
목차
반응형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10월 28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국악 공연 〈바른노래 - 머무는 빛〉이 열립니다.
시조와 근대시, 젊은 창작자의 작품을 노래로 엮은 70분짜리 무대입니다.
공연 기본 정보
일시와 장소, 가격
일시는 2026년 10월 28일(수) 19:30이고 장소는 국립극장 하늘극장입니다. 가격은 전석 30,000원이며 휴식 없이 70분 진행됩니다.
관람 연령
초등학생 이상(2019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이 볼 수 있습니다. 확인을 위해 생년월일이 적힌 증빙서류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어떤 무대인가
2025년부터 이어진 프로젝트의 첫 공연
바른노래 프로젝트가 관객과 처음 만나는 공연입니다. 기존 창작곡과 새로 만든 음악, 시를 하나의 서사로 엮은 융복합 무대로 소개됩니다.
만든 사람들
연출은 박상연이고, 출연은 이유림, 조윤영, 이은샘, 박채원, 유석균, 장민영, 홍세위 등입니다. 주최는 국립극장과 서울대공연예술센터입니다.
프로그램과 관람 팁
네 부분으로 구성
I: REVERIE, II: RESOLVE, III: RELEASE, IV: RESONANCE(잔향) 순서입니다. 마지막 장에서 〈머무는 빛〉과 〈잔향〉이 불립니다.
입장 전에 알아둘 점
티켓 수령은 공연 1시간 전부터이고 30분 전까지 받는 것을 권장합니다. 입장 제한 시간이 지나면 다른 좌석으로 배정되거나 입장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10월 28일 19시 30분, 국립극장 하늘극장, 전석 3만 원, 70분이라는 네 가지를 기억하면 됩니다.
잔여석은 확인되지 않았으니 예매 가능 여부는 국립극장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반응형